본문 바로가기
공공일자리 공식취업지원 플랫폼 · work.or.kr
FAQ 고객센터 사이트맵 English 접속자 22
통합 검색

문래동, 제2의 성수동으로의 도약을 꿈꾸다

profile_image
작성자 관리자메일보내기 이름으로 검색
댓글 0건 조회 122회 작성일 26-03-27 18:30

문래동, 제2의 성수동으로의 도약을 꿈꾸다

문래동의 변화

[땅집고] 과거 산업화를 이끌었던 서울 준공업지역인 영등포구 문래동 일대 모습. 철공소와 작업장이 밀집한 가운데 곳곳에 독특한 분위기를 내는 식당과 술집, 카페가 입점하면서 ‘힙한 상권’이 됐다. /연합뉴스


문래동의 변화와 가능성

문래동의 잠재력

문래동은 원래 상권과는 거리가 멀었다. 1990년대까지만 해도 중소 공장이 밀집한 한국 경제 성장의 숨은 엔진 역할을 했던 곳이다. 하지만 2000년대 들어 산업 구조가 바뀌고 일감이 줄면서 공장은 하나 둘 문을 닫기 시작했다. 이렇게 생긴 빈 공장에 싼 월세와 독특한 분위기에 매료된 젊은 문화예술인과 청년 창업가들이 모이면서 독특한 식당과 카페, 창작공간이 빠르게 늘어나게 된 것이다.

서남권 대개조 2.0 프로젝트

서울시는 균형발전을 위해 그동안 크게 CBD(광화문)·YBD(여의도)·GBD(강남) 3곳으로 나뉘었던 중심축을 소외 지역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대표적인 곳이 문래동을 포함한 영등포구와 양천·구로·관악·강서·동작구가 있는 서남권이다. 오 시장은 2024년 서남권 대전환을 선언하면서 이 지역 산업·주거 혁신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교통 인프라 확충

오 시장은 지역 발전을 위한 첫 번째 퍼즐이 교통이라고 보고 있다. 이에 서남권 곳곳을 촘촘하게 연결하는 철도망과 함께 도로를 신설·확대해 교통 인프라를 먼저 확충하기로 했다. 그동안 교통 사각지대로 꼽혔던 서남권 접근성이 좋아져야 지역 발전을 가속화할 수 있다는 판단에서다.

G밸리와 녹지 공간 확보

서남권을 낙후한 준공업지역에서 최첨단 산업과 양질의 일자리가 공존하는 공간으로 만드는 ‘G밸리’ 계획도 이번 프로젝트에 포함됐다. G밸리를 단순 생산 기지가 아닌 연구와 창업, 생활이 모두 가능한 혁신 플랫폼으로 만든다는 것이다.

서울의 미래 비전

오 시장은 “오랜시간 서울 성장을 뒷받침해 온 산업 엔진인 서남권은 앞으로 새 비전으로 가치를 높이고 다시 한번 도약해야 할 시점”이라며 “교통 인프라부터 산업, 주거, 녹지를 혁신해 도시균형발전과 글로벌 도시경쟁력 강화를 위해 서울의 성장을 가속할 것”이라고 했다.

워크넷은 공공일자리 및 취업지원을 위한 플랫폼으로, 다양한 기업과 구직자를 연결합니다. 더 많은 정보를 원하시면 워크넷을 방문해 주세요.

글제목

#문래동 #성수동 #도시계획 #서울 #공공일자리 #청년창업 #교통인프라 #G밸리 #산업재생 #문화예술

문래동의 미래
문래동의 변화와 가능성, 서남권 대개조 2.0 프로젝트, 교통 인프라 확충, G밸리와 녹지 공간 확보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336657b9472a7b508392a3c20cb704fc_1773740602_5068.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