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공공일자리 공식취업지원 플랫폼 · work.or.kr
FAQ 고객센터 사이트맵 English 접속자 354
통합 검색

262922c75e09508233870fd67bc7033e_1792248426_6642.png

퀘벡의 의료 시스템과 나의 직장 생활

profile_image
작성자 관리자메일보내기 이름으로 검색
댓글 0건 조회 1,548회 작성일 26-03-27 02:00

퀘벡의 의료 시스템과 나의 직장 생활


퀘벡의 의료 시스템, 경험을 통한 배움

재취업의 시작

작년 여름, Remplacement으로 근무하던 병원에서 근무가 끝난 후 불안한 마음에 재구직 활동을 시작했다. 몬트리올 서쪽 소속의 기관으로 재취업한 지 6개월이 지났고, 여전히 쪼렙 경력이지만 두 계절을 겪으며 느낀 점을 공유하고자 한다.

퀘벡의 의료 기관 구조

퀘벡의 의료 기관은 크게 CISSS와 CIUSSS로 나뉜다. 의대가 없는 지역은 CISSS, 있는 지역은 CIUSSS라 불리며, 몬트리올은 CIUSSS에 속한다. 졸업 후 처음 취업했던 라발(CISSS de Laval)에서 현재 몬트리올 서쪽으로 이직했다.

새로운 행정 시스템의 도입

최근 Santé Québec이라는 새로운 행정 시스템이 도입되어 CI(U)SSS의 구분이 없어졌다. 그러나 시스템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아 경력 인정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인사팀에 이메일을 보냈지만 답변을 기다리고 있는 중이다.

현재 근무하는 환경

현재 일하는 몬트리올 서쪽(CIUSSS de l'Ouest-de-l'Île-de-Montréal)은 가장 넓은 구역을 담당하고 있는 CIUSSS다. 그러나 소속된 병원들은 상대적으로 작고, 의료 코딩 팀의 인원도 적다. 이전 직장에서의 경험과 비교할 때, 시스템이 잘 갖춰져 있지 않아 적응하기 힘든 점이 있었다.

장점과 단점

현재의 직장에서 가장 큰 장점은 퍼머넌트 잡이라는 점이다. 새로운 직무에 대한 걱정이 있었지만, 안정적인 고용 상태는 매우 중요하다. 업무는 반복적이지만, 다양한 업무를 경험할 수 있어 긍정적인 면도 있다.

민족 다양성과 소속감

현재 근무하는 환경에서는 민족적 다양성이 풍부해지면서 동양인으로서의 소외감이 줄어들었다. 이전 직장에 비해 더 많은 이민자들과 소통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겼고, 존중받는 느낌이 든다.

미래에 대한 생각

동료와의 대화에서 현재의 직장에 만족하고 있으며, 앞으로 3-5년은 이곳에서 일할 것 같다고 전했다. Santé Québec의 시스템이 자리 잡히면 이직도 더 수월해질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

워크넷(공공일자리 · 취업지원)에서는 다양한 일자리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경력에 맞는 일자리를 찾아보세요!

글제목

#퀘벡 #의료시스템 #재취업 #퍼머넌트잡 #민족다양성 #직장생활 #경력인정 #행정시스템 #의료코딩 #워크넷

퀘벡의 의료 시스템, 경험을 통한 배움
퀘벡의 의료 시스템 구조와 재취업 경험을 통한 다양한 교훈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