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딩과 교육의 새로운 길: 나의 성장 여정
코딩과 교육의 새로운 길: 나의 성장 여정
4개월의 변화
작년 지스타 달리기 이후 4개월이 지났다. 학원 선생님 일도 안정적으로 할 수 있게 되었고 연구원 일도 잘하고 있으며, 게임 개발 과외도 예정되어 있다.
코딩과 교육에 대한 관심
최근 내 인생의 관심사는 '코딩'과 '교육'이었다. 교육으로 돈을 벌 수 있는 정도의 재능이 있었기에 이쪽 길을 아예 염두에 두기도 했었다. 실제 중학교 코딩 선생님 준비도 하는 중이다.
게임 개발의 고민
게임 개발? 그걸로 한 푼이라도 벌어봤나? 인플루언서 되기? 전문가가 된 후에 콘텐츠화 해도 늦지 않다. 물론 제일 몰입할 수 있는 일은 단연코 콘텐츠 제작이다. 특히 게임 제작. 다만 수익을 낼 자신이 없고 작년처럼 1년을 날릴지 모르는 도박이었다.
프로젝트의 교훈
특히 저번 프로젝트 때 거진 6개월간 지스타를 목표로 노력했음에도 어중간한 결과물이 나온 게 큰 충격이었다. 문제를 되짚어보니 많은 문제가 있었다.
개선의 노력
이번 방학에 지난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했다. '그만 배우기의 기술'을 통해 규칙만 짜느라 실천을 하지 않는 문제를 고쳤다.
상벌의 중요성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상벌을 확실히 하는 일이었던 거 같다. 나는 상벌을 주지 않는 리더였다. 결과는 끔찍했다. 과정도 끔찍했다.
리더십의 변화
근데 슬슬 결과가 보이는 시점이 되자 잘못되었다는 것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었다. 내 방식은 틀렸다. 4개월이 지난 시점에 되돌아보면 규칙에 많은 시간을 들이는 것, 상벌이 없는 것 이 두 가지 치명적인 약점이 프로젝트를 망쳤다.
팀의 결속력
이번에는 다르다. 규칙에 많은 시간을 들이는 것은 그만 배우기의 법칙의 기술들로 극복했다. 또한 맹세컨대 진지하지 못한 태도, 게으름, 열정 없는 사람은 가차 없이 내치겠다.
팀원과의 관계
팀을 결성한지 5일이 되었다. 하루에 무조건 한 시간 이상같이 작업하고 있다. 한 번 어기고 연락 두절된 팀원이 있었지만 진심으로 반성하는 게 보여서 함께 하기로 했다.
긍정적인 리더십
실패를 나무라고 비웃는 경박한 리더가 될 생각은 없다. 진심으로 반성하고 다신 그러지 않는다면 용서한다. 기본적으로 친절을 베풀고 아낀다.
미래의 목표
반드시 학교를 빛내고 수익을 낼 수 있는 수준의 게임을 개발할 것이다. 앞으로 개발 진행 상황을 지스타 달리기 시즌 3로 공유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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