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 수업 마무리와 도배기능사 자격증 취득 준비
학원 수업 마무리와 도배기능사 자격증 취득 준비
학원의 마지막 날
오늘은 그동안 다녔던 학원의 마지막 날이다. 내일배움카드로 도배기능사와 인테리어 필름 시공 강좌를 수강 신청 했고 2월 12일부터 3월 27일까지 진행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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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배기능사 자격증의 중요성
목적이 도배기능사 자격증을 취득하는 것이였고, 인테리어 필름이 무엇인지 정확히 몰랐었다. (유리창에 붙히는 시트지로 인식)
작업의 핵심 요소
문, 창문틀, 싱크대, 가구 등등 안쓰이는 곳이 없었고 소비자가 알아 차리지 못하게 깔끔하게 작업하는 것이 중요 했다. 도배도 그렇고 결국 마감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결과물이 달라졌다. 특히나 인테리어 필름은 티가 나지 않아야 한다.
기술 습득과 경험
앉아서 기본을 익힐수 있는 부자재가 있었고 형태가 다양했다. 섬세함이 필요한 작업이다. 익숙해지면 혼란스럽지 않은데 마감을 어떻게 해야 할지 로딩이 많이 걸렸다. 도배와 마찬가지로 부스가 있고 그안에 다양한 형태의 몰딩과 마감이 있다.
실전 경험과 도전
짧게 경했했지만 나름 도배와 인테리어 필름의 공통점을 정리하면, 칼을 잘 써야 한다. 결국 칼질은 잘하는냐 어떻게 하느냐가 중요하다. 인테리어 필름은 도배 할 때 보다 칼날을 조금만 빼서 사용한다.
재단과 마감의 중요성
재단을 잘해야 한다. 재단을 잘한다는 것은 로스를 줄여 비용을 축소하는 것도 있지만 작업을 효율적이고 빠르게 할 수 있게 한다. 마감이 깔끔해야 한다. 차이점은 도배과 크다면 인테리어필름은 작다.
도배와 인테리어 필름의 차이
크다는 것은 작업할 부분이 많다는 것이고, 과정도 재단, 풀질, 초배 등등 일이 많을 수 밖에 없다. 섬세하기 까지 해야 한다. 필름은 풀칠을 할 필요가 없다. 칼과 필름지, 열풍기(라이터) 정도면 된다.
미래의 계획
좋은 경험이였고 돌이켜 보니 재밌었다. 이제는 전기기능사 시험에 집중, 도배는 현장 경험을 할 예정이다. 초보에 나이도 많아 쉽지는 않을거 같다.
워크넷 안내
현장에서 바로 일을 배우는 것도 방법이지만 나처럼 회사만 다녔으면 학원을 통해 기초보 배우고 충격(?)도 완충해서 현장에 나가는 것도 방법일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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